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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 연휴네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세우는사람

지난 설 연휴네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필리핀에 20년 경력의 힐링핸드 사장님의 초청으로 지난 설 연휴때 필리핀으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직접 공항까지 나오셔서 픽업해 주시고 국내에서는 5성급은 아니더라도 4성급정도 되는 호텔을 예약해 주셨는데

호텔비용은 거의 러브모텔 수준이었습니다.

밤비행기를 타고와서 피곤한 제게 정통 맛사지를 2시간 받게 해 주셧는데 피곤이 가시고

매우 시원했습니다. 가격은 역시 한국의 절반가격도 않되었습니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잠시 쉬다가 휠링핸드 사장님께서 사업이 바쁘셔서 조금 늦으신다기에 

호텔 밖에 나가 주위를 둘러보니 크지는 않지만 적당하고 깔끔한 필리핀 식당이 있기에 들어가면서 페소화를 

환전한것이 없어서 신용카드를 사용할수 있는지 물어보니 된다고 해서 들어가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에 

그림과 짧은 영어를 이용해서 소고기가 들어있는 면을 주문했는데 가격은 390페소(약 8000원쯤 될듯하네요)

한국과 달리 반찬이 없어서 좀 아쉬웠는데 맛은 괜 찮았습니다.

다먹고 카드로 계산 하는데 승인이 안되어 어쩔수 없이 달러로 계산하는데 생각보다 거스름돈이 적어서 

왜 표시해놓은 가격표보다 비싸게 받느냐고 따지니 자기들이 달러를 환전하면 할인율이 많기때분에

그 금액까지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네요.

좀 손해를 보았지만 필리핀에서 혼자 스스로 식사를 햇다는 생각에 기분이 괜찮았습니다.


힐링핸드 사장님은 좀 있다가 오셨는데 미안하다고 자기도 저녁을 못먹었다고 저녁을 먹으러 가자셔서

저는 면으로 저녁을 먹었는데 또 먹으러 갔습니다.

필리핀은 오랜세월동안 식민지 통치를 받아서 문화도 음식도 자기들만의 것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찬도 없어서 한국사람들은 필리핀 음식을 먹을것이 별로 없다고 했습니다.

저녁을 먹은후 호텔로 돌아와서 바바에를 소개시켜 주시는데 업소녀가 아니고 거의 일반인 이라고 하시네요

  

한국에서는 제가 업소에나 가야 만날수 있는 젊고 아리따운 아가씨를 붙여주네요 
첫날을 22살 B컵에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애 였습니다. 
마인드 좋고 열심히 잘 해줍니다.

그녀와 다음날 함께 마닐라 시내 관광지 산디아고 요새에 놀러 갔다가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나와 계속 함께 있고 싶어 하는데 자기 스케줄이 있어서 오후6시에서 새벽 2시까지 갔다와야 

한다고 나보고 기다려 달라고 하는데 힐링핸드 사장님은 그럴수 없다고 그녀를 보내고 다를

아가씨를 보내 준다고 하시고 직접 호텔로 데리고 왔습니다.


20살 예쁜애 였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밤일에 서툴렀습니다. 

왜그런가 물어보니 남자 경험이 한번뿐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제가 두번째 남자 인거죠. 그래서 나는 좀 부드럽게 천천히 했는데 그래도

아픈가 봅니다. 나는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한번하고는 피하네요. 

저는 좀 아쉬웠지만 다음날 그녀와 함께 힐링핸드 사장님께서 예약해주신 기사가 있는 렌트카를 

타고 마닐라에서 2시간 거리인 "따가이따갈 화산섬"을 다녀 왔는데 좋았습니다.

중간에 차가 좀 밀려서 약 2시간 30정도 되어 도착했고 거기에 운영하는 분들이 한국사람들이라

점심을 한식으로 준비해 주셧고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는데 저는 바다인줄 알았습니다.

호수를 건너서 산 정상에 오르기까지는 말을따고 올라가는데 마무가 앞에서 말을 끌어 줍니다.  

올라 가기전에 운영하는분들이 한국분들이라서 한국말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사진도 물도 

싸게 사는 요령을 다 알려 주십니다.

저는 올라 갈때는 마부의 인도를 받아서 올라갔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 경관을 구경 했습니다.

내려 올때는 자신감이 있어서 마부에게 고삐를 달라고 해서 혼자서 말을 타고 산을 아래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녀와 연인처럼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비용은 렌터비+입장료 +점심식대+톨비+연료비 다해서 한 10만원이면 되네요(마닐라에서 차로 2시간 거리)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서 그녀를 설득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한번했는데 그녀는 적극적이지가 않네요

그날 밤에 귀국이라 많이 아쉬웠지만 힐링핸드 사장님께서 오셔서 함께 저녁을 먹고 적당히 비행기 시간에 

맟춰서 공항으로 데려다 주셔서 유쾌한 추억을 간직하고 귀국 했습니다.

좋은 여행을 하게 해주신 힐링핸드 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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